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의 성공과 북측방문단 환영을 위한 대전 추진위원회가 출범했다.
추진위는 2월 1일 오전 10시30분 대전광역시청 기자회견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출범을 선언했다.
이 자리에는 김용태 신부(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위원장)를 비롯해서 김용우 6·15 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대전본부 상임대표, 남재영 민주평통자문회의 중구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출범선언문에서 “평창올림픽이 평화올림픽으로 성공적으로 성사될 수 있도록 대전시민들의 평화 목소리를 담아 평화·평창을 응원할 것이며 북측방문단을 뜨거운 동포애로 맞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주연 기자 miki@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