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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구 유사종교대책위원회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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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구 유사종교대책위원회(위원장 김두한 신부, 이하 대책위) 첫 공식 회의가 2월 5일 오후 대전교구청 회의실에서 열렸다.

교구장 유흥식 주교가 함께한 가운데 마련된 이날 회의에서 대책위는 유사종교 연구를 통한 ‘신천지’ 피해 가족 상담 실행을 위한 자체 교육, 유사종교와 관련한 동영상 및 출판물 수집 등 향후 활동 방안을 마련했다. 아울러 포스터·리플릿 등 유사종교 자료를 제작해 유사종교 예방을 위한 홍보 및 자료 배부 활동도 벌이기로 했다.

또 대책위는 전화 및 메일로 유사종교 피해 사례를 접수 받을 계획이며, 상담이 필요한 경우 전문상담사를 연결해 줄 계획이다. 이를 위해 위탁 교육을 통한 전문 상담사 양성에도 나선다.

지난 1월 1일자로 신설된 위원회는 ‘신천지’와 ‘하나님의 교회’ 등 유사종교로 인한 피해가 가톨릭교회 내에서도 드러나는 상황에서 이에 적절히 대응하고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출범했다. 위원장 김두한 신부를 비롯해 사제·평신도 등 총 7명으로 구성됐다.


이주연 기자 miki@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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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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