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좋은 것은 입에 쓰다.마음에 좋은 말은 귀에 쓰다.칭찬과 존경 속에 계시지 않고고요와 반성 속에 계시는 그분 바깥 외딴곳에 머무르셨다.(마르 1,45)임의준 신부 (서울대교구 직장사목부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