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 사무국장 지영현(왼쪽 두 번째) 신부와 서울가톨릭미술가회 안병철(베드로, 지 신부 왼쪽) 회장이 19일 서울 명동 갤러리 1898에서 ‘미혼모자 시설 돕기 성미술 나눔전’으로 마련한 성금을 자오나 학교와 마음자리 관계자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사진> 자오나 학교와 마음자리에 각각 500만 원, 노비따스 음악학교에 200만 원 등 총 1200만 원을 전했다.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와 서울가톨릭미술가회는 1월 29일부터 일주일간 갤러리 1898에서 성미술 나눔전을 개최했다. 이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