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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구, 본당 생태영성분과 활성화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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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구 생태환경위원회(위원장 임상교 신부, 이하 생태위)가 올해 처음으로 어린이 생태영성캠프를 개최한다. 또 본당 생태분과와의 연대를 통한 각 본당 생태환경 관련 운동 및 사업 지원 계획을 마련한다.

생태위는 2월 9일 오후 대전교구청 2층 회의실에서 신임 위원 위촉식 및 2018년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새해 활동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올 8월 열릴 예정인 어린이 생태영성캠프는 어린이들이 보다 실천적이고 체험적인 작업을 통해 생태영성에 대한 감수성을 높이는 프로그램으로 준비된다. 본당 생태영성분과의 지원과 활성화를 위해 도농어촌 본당 특성에 맞는 생태영성분과 지침 작성 등으로 도움을 준다는 계획이다.

이외에 회의에서는 4월부터 천안쌍용2동·세종바오로성당에서 열리는 ‘생태영성학교 3기’ 활동가 심화 교육 내용이 나눠졌으며 1월 8~11일과 25~28일 두 차례에 걸쳐 안면도성당에서 열린 ‘생태영성강학회’ 결과도 보고됐다.

현재 대전교구에서는 대전 갈마동·전민동, 서산동문동 본당이 교구 생태위 활동에 동참 중이다. 절전운동을 진행 중인 전민동본당은 2018년 한 해 동안 에너지 절약과 관계된 활동을 펼친다.

갈마동본당에서는 지난 1월 24일부터 매월 1, 3주 수요일 성당에서 지정도서를 읽고 실천하는 ‘생태영성강학회’가 진행되고 있다.

한편 이날 신임 위원 위촉식에서는 최인섭(토마스)씨가 위원회 사무국장으로, 또 김정수(베드로), 박윤미(헬레나), 김혜원(요셉피나)씨 등이 위원으로 새롭게 임명돼 교구장 유흥식 주교로부터 위촉장을 받았다.


이주연 기자 miki@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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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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