귓속말로 해줘도 좋지요.하지만,많은 이들 앞에서 말해주면 더 좋아요.얼마만큼 나를 좋아하는지얼마만큼 나를 사랑하는지가슴 벅차게 느낄 수 있어요.아버지!저도 당신을 사랑합니다.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마르 9,7) 임의준 신부 (서울대교구 직장사목부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