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튼연구원(원장 최현민 수녀)은 3월부터 12월까지 “일본 종교를 알아야 일본인이 보인다”를 주제로 하는 강좌를 연다.
이번 강좌는 7월과 8월을 제외한 12월까지 매월 한 차례씩 서울 성북구 씨튼 영성센터에서 진행한다. 강사로는 씨튼연구원 원장이자 일본 종교 전문 학자인 최현민 수녀가 나선다.
강의에서는 일본의 무종교성과 일본 토착 종교인 신도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에서부터 불교와 그리스도교, 유교 등 기성 종교들이 일본 사회 안에서 어떻게 받아들여지고 수용되었는지를 살펴볼 수 있다. 수강료는 8만원으로 전화나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문의 02-741-2353, rdseton@hanmail.net
박영호 기자 young@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