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2일
교구/주교회의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그림으로 보는 복음묵상] 해님 가리기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해님 가리기

할아버지! 내가 해님을 가렸어요. 이 엄지손가락으로.

아가! 잘했다.
그런데, 사실 가린 것은 해님이 아니라
우리 아가의 눈이란다.
아가의 눈이 가려져서 해님을 못 보는 거란다.

해님은 손가락 너머에서 방긋 웃고 있단다.

이 성전을 허물어라.(요한 2,19)




임의준 신부 (서울대교구 직장사목부 담당)



[기사원문보기]
가톨릭신문  2018-02-26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5. 22

시편 127장 3절
보라, 아들들은 주님의 선물이요 몸의 소생은 그분의 상급이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