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총대리 손희송 주교가 2월 22일 서울 청담동성당(주임 김민수 신부)에서 열린 가톨릭독서콘서트에 강연자로 나섰다. 손 주교는 이날 독서콘서트에서 저서 「사계절의 신앙」을 중심으로 ‘사계절의 신앙과 함께하는 일상 속 은총 마중하기’를 주제로 강연했다.
「사계절의 신앙」은 손 주교가 그간 신앙과 인생 여정에 기도와 격려로 동반한 사람들에게 밥 한 끼 대접하고 싶은 마음으로 펴낸 책이다. 손 주교는 강연에서 “이 책에는 그간 사제 생활에 대한 이야기, 삶에 대한 이야기를 실었다”며 일상 속 신앙에 대해서 풀어놨다.
권세희 기자 se2@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