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옹기장학회(이사장 염수정 추기경)는 2월 22일 서울 명동 대교구청 신관 회의실에서 2018년 제1학기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서울대교구와 평양교구 소속 신학생 13명에게 각각 300만 원의 장학금과 증서를 수여했다.
염수정 추기경은 격려사를 통해 “복음의 기쁨을 알리고 우리를 아낌없이 사랑하시는 그리스도처럼 사랑을 베풀어 ‘양 떼의 냄새’가 나는 착한 목자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최용택 기자 johnchoi@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