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구 전산홍보국(국장 오종섭 신부)은 스마트폰에서 교구 홈페이지를 연결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가톨릭부산’<사진>을 제작, 구글 플레이스토어(안드로이드용)와 애플 앱스토어(ISO용)를 통해 배포하고 있다.
가톨릭부산 앱은 부산교구 홈페이지와 카페형 본당 홈페이지 ‘성당홈’의 모바일 웹페이지로 구성돼 있으며, 바로가기만 누르면 접속될 수 있도록 기능을 단순화했다. 또 교구 주소록과 사제 인명록, 본당과 기관, 성지 등 부산교구 현황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새 정보를 지속해서 변경, 추가하고 있어 정확하고 다양한 교구 정보를 편리하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전산홍보국장 오종섭 신부는 “어르신을 비롯해 스마트폰 사용이 어려웠던 신자들이 편리하게 교구 홈페이지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해 드리기 위해 이번에 가톨릭부산 앱을 개발했다”면서 “앞으로 홈페이지 연결 기능 외에도 신자들이 자주 접하는 다양한 교회 정보들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리길재 기자 teotokos@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