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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교구 해외 선교사 파견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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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교구 해외선교봉사국(국장 박규흠 신부)은 2월 27일 서울 주교좌 명동대성당에서 해외 선교사 파견미사를 봉헌했다.

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은 미사 강론에서 “선교사로 새로 출발하는 사제들이 ‘세상 끝까지 복음을 전하라’는 주님의 가르침에 따라 하느님을 증거하는 충실한 일꾼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신자들에게는 “이들 사제들이 기쁜 마음으로 복음을 살아 큰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기도해주길” 요청했다.

이번에 해외에 파견되는 서울대교구 사제는 3명이다. 김윤복 신부는 일본 요코하마 교구, 전동진 신부는 아프리카선교수도회 협력사제로 탄자니아에 파견된다. 성골롬반외방선교회 협력사제로 파견되는 양용석 신부의 선교지는 추후 확정될 예정이다.


최용택 기자 johnchoi@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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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8-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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