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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환경사목위, 제2기 생태영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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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교구 환경사목위원회(위원장 이재돈 신부)는 3월 20일~5월 15일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 1층 강당에서 제2기 천주교 생태영성학교를 연다.

서울 환경사목위는 생태문제에 대한 그리스도교의 가르침을 공부하고 생태적 회개를 체험해 창조질서 회복에 앞장서는 생태사도 양성을 위해 생태영성학교를 준비했다. 각 본당 환경분과 위원과 ‘하늘땅물벗’ 회원, 예비회원을 비롯해 생태영성에 관심 있는 이는 누구든 생태영성학교에 참가할 수 있다.

수업은 3월 20일 ‘생태문명으로의 전환’(이재돈 신부), 3월 27일 ‘에너지 전환의 열쇠를 찾아서: 도전과 과제’(서울대 환경대학원 윤순진 교수), 4월 3일 ‘기후변화의 과학적 근거와 전망’(한국기후변화학회 권원태 박사), 4월 17일 ‘빈부 양극화와 생태정의’(서울 환경사목위 부위원장 백종연 신부), 5월 15일 수료미사와 대화마당 등 총 8회로 구성된다. 교육비 6만 원.

※문의 02-727-2283 서울대교구 환경사목위원회



박지순 기자 beatles@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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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8-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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