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옥 수녀(효임골룸바·사진)가 한국외방선교수녀회 제7대 총원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4년이다.1987년 입회, 1998년 종신서원을 한 이 수녀는 타이완 신쭈(新竹)교구 원주민 거주 지역에서 선교사로 활동했으며 제5대 총원장도 역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