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축(베드로·53·대전 탄방동본당·사진) 전 TJB 대전방송 사업국장이 신임 사장에 취임했다.신임 이 사장은 3월 9일 열린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선임됐다. 1995년 TJB 창사 이후 첫 내부 승진 인사다. 임기는 3년. 이 사장은 1996년 TJB 입사 후 정책기획팀장과 광고사업국장, 콘텐츠사업국장 등을 역임했다. 2013년부터 대전교구 가톨릭언론인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