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미(헬레나·사진)씨가 3월 1일 한국가톨릭여성연구원 대표로 취임했다. 임기는 2년이다. 이로써 박씨는 1996년 한국가톨릭여성연구원이 설립된 후 첫 평신도 대표로 활동하게 됐다. 박 대표는 품심리상담센터장,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여성소위원회 총무 등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