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위원장 염수정 추기경)는 25일 오후 2시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 1층 대강당에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사도적 서한 「여성의 존엄」 반포 30주년 기념 세미나’를 연다.
서울가톨릭여성연합회, 행복한가정운동과 공동 주최하는 세미나에서는 유혜숙(대구가톨릭대 인성교육원) 교수가 ‘여성의 존엄’을 주제로 발제한다. 이화여대 약학과 박혜영 교수, 행복한가정운동 이숙희 회장, 가톨릭세계복음화 ICPE 선교회 이미리암 선교사는 토론자로 나선다. 여성 문제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문의 : 02-727-2351, 서울 생명위원회
전은지 기자 eunz@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