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호1가동본당(주임 나충열 신부)은 3월 18일 성당에서 ‘기도의자 만들기 사순피정’을 실시했다.본당이 사순시기를 맞아 마련한 이번 피정은 생활성가 가수이자 목수인 강훈(바오로)씨가 진행했다. 피정에는 본당신자 10여 명이 함께했다. 이번 피정은 신자들이 노동 안에서 기도하고, 직접 기도의자를 만들어 기도생활에도 도움이 되도록 구성해 관심을 모았다. 이승훈 기자 joseph@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