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이 국내 최초 뇌병원 개원을 앞두고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무료 건강강좌를 마련했다.‘건강주간행사?뇌질환의 모든 것’을 주제로 연 건강강좌는 3월 12~16일 한 주 동안 진행됐으며, 지역주민과 내원객, 입원환자와 보호자 등 250여 명이 이 강좌에 참가했다. 최유주 기자 yuju@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