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김영인)은 3월 8일 인천 서구청 대상황실에서 ‘학생 성장 체형관리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체형측정과 바른 자세 교정 프로그램을 전파해 지역 내 청소년들의 체형 회복 및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민관 협조체계가 구축될 예정이다. 권세희 기자 se2@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