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숙(비비안나)씨가 가톨릭영화인협회 제3대 회장에 선출됐다. 임기는 2년이다. 지난 2월 24일 정기총회를 통해 새 회장직을 맡은 이경숙씨는 전 영상물등급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한 바 있다. 현재 연세대학교 미디어아트연구소 연구원, 부일영화상 운영위원, 영화의전당 이사 등을 맡아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