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지(로사·대구 성요셉본당) 바이올리니스트 귀국 바이올린 독주회가 4월 15일 오후 5시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에서 열린다.
풍부하고 다채로운 음색을 지닌 연주자로 평가받는 김은지씨는 이번 독주회에서 슈만을 비롯해 도흐나니, 하차투리안의 바이올린 소나타 작품과 로시니의 오텔로 아리아에 의한 환상곡 작품번호11 등을 연주한다.
독일 국립 하노버음대와 마인츠음대에서 수학한 김은지씨는 독주뿐만 아니라 실내악에서도 실력을 인정받은 전문연주자이다. 현재는 활발한 연주 활동을 펼치며 경북대학교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전석 1만 원.
※문의 1588-7890 티켓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