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인디애나주 성 요한의 마리아 성지에서 한 소녀가 16일 거대한 성모 마리아상을 화관으로 꾸미고 있다. 이 성모상은 고속도로와 근접한 곳에 세워져 고속도로 이용자들에게 잘 보이도록 설치됐다. 인디애나(미국)=C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