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교구는 5ㆍ18 민주화 운동 기념주간을 맞아 ‘5ㆍ18 정신 계승을 위한 도보순례 및 추모 미사’를 연다.
교구 청소년사목국과 정의평화위원회는 5월 13일 청소년(초등학교 고학년 이상)과 가족이 함께하는 도보순례로 국립 5ㆍ18 민주 묘지, 문흥동성당, 남동성당 등 12.2㎞ 구간을 걷고 미사를 봉헌한다. 참가 신청은 4월 29일까지. 참가비 1만 원. 문의 : 062-380-2275, 청소년사목국
유은재 기자 you@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