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신문사가 존중과 배려의 사내 문화 정착을 위해 ‘생활 캠페인’을 선포했다.
창간 91주년을 기념해 4월 4~7일 일본 북큐슈 일원에서 사우회를 진행한 가톨릭신문사 임직원은 첫째 날 오후 4시 나가사키대교구 주교좌 우라카미성당에서 기념미사를 봉헌하고, 생활 캠페인 선포식을 가졌다.
선포식에서 가톨릭신문사 임직원은 ▲서로 존중하는 언어를 사용합시다 ▲불필요한 신체접촉은 하지 맙시다 ▲술자리는 9시까지, 술은 강요하지 맙시다 등 캠페인 내용을 발표하고, 실천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우세민 기자 semin@catimes.kr,
사진 박원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