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호 주교(대구대교구 총대리)는 4월 22일 오전 10시 중국 베이징 동교민항(東交民巷) 성미카엘성당에서 베이징 한인공동체(주임 오상직 신부) 설립 25주년 기념미사를 집전한다. 장 주교는 이날 미사 중 90여 명 신자들의 견진성사도 거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