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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성가 합창단 ‘메타노이아’ 단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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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성가 합창단 ‘메타노이아’(지휘 겸 지도 송봉섭)가 새로운 단원을 모집하고 있다.

‘메타노이아’는 하느님 나라로 돌아가기 위해 필요한 ‘회복과 치유’를 노래하는 것을 목적으로 4월 16일 창단됐다. 한국교회 안에서 개인 혹은 그룹이 아닌 생활성가 합창단이 창단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임시 단장은 생활성가 가수 겸 작곡가 김정식(로제리오)씨가 맡았다.

이 합창단은 앞으로 다양한 무대에서 가톨릭성가를 비롯해 가요, 가곡 등 합창단 창단 취지에 맞는 다양한 장르의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나이, 성별 제한 없이 가톨릭 신앙에 동의하고 그 뜻을 노래로 표현하길 원하는 이들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합창 연습은 매주 월요일 오후 6~8시 서울 여의도복지관 4층 강당에서 진행한다.

김정식씨는 “‘메타노이아’(metanoia)는 ‘회개’라는 그리스어로, 예수님께서 하신 회개 운동은 하느님 나라를 회복하는 것”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생활성가는 우리 삶을 성스럽게 채울 수 있는 모든 노래”라면서 “세상을 향해 복음을 이야기하고 노래해야 하는 교회의 소명을 실천하는 노력의 하나로 합창단을 구성하게 됐다”고 전했다.

※문의 010-6689-3634 송봉섭


성슬기 기자 chiara@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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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8-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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