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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산위의 마을’ 공동체, 4·3 70주년 맞아 제주도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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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 ‘산위의 마을’(대표 박기호 신부) 공동체가 4월 16~19일 4·3 70주년을 맞은 제주도로 특별한 엠마오를 다녀왔다. 산위의 마을 가족 22명은 박기호 신부의 인솔로 제주 4·3을 제대로 알기 위해 처음으로 제주도를 방문했다.

산위의 마을 공동체는 엠마오 기간 중 서귀포 면형의 집, 대한민국 최남단 마라도에 있는 가파초등학교 마라분교, 제주 올레길(6, 7코스), 강정마을, 서귀복자성당을 거쳐 마지막 날에는 제주4·3의 발상지인 관덕정과 주교좌중앙성당, 제주 4·3평화공원을 찾았다.

박 신부는 “우리 가족들에게 제주 4·3의 아픈 역사를 제대로 알려주고 싶어 큰 맘 먹고 제주도로 엠마오를 오게 됐다”고 전했다.


이창준 제주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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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8-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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