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0일
교구/주교회의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염 추기경, 필리핀 칼루칸교구장 예방 받아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이 4월 27일 필리핀 칼루칸교구장 파블로 비르길리오 S. 데이비드 주교의 예방을 받고 환담했다.

데이비드 주교는 이날 “남북한의 정상들이 만나 남북한의 평화와 화해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에 염수정 추기경은 “남북한 정상들이 북핵문제 해결과 한반도 평화를 위해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답했다.

데이비드 주교는 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과 신학과사상학회가 주최한 국제학술심포지엄 참가차 방한했으며, 염 추기경 예방에는 필리핀 요셉의원 원장 장경근 신부가 동행했다.

데이비드 주교는 서울 절두산순교성지와 요셉의원 등을 방문한 뒤 30일 출국했다.


최용택 기자 johnchoi@catimes.kr



[기사원문보기]
가톨릭신문  2018-05-01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5. 20

시편 106장 1절
할렐루야! 주님을 찬송하여라, 선하신 분이시다. 주님의 자애는 영원하시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