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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타이웬교구 난탕본당 성소주일 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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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2일 성소주일을 맞아 타이웬(太原)교구 난탕(南堂)본당 미사에서는 직계 가족 중 사제와 수도자가 있는 신자들이 전례봉사자로 나섰다.

난탕본당은 성소를 위해 기도할 뿐 아니라 신자들이 사제 및 수도 성소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존중하도록 돕기 위해 사제와 수도자 가족들이 미사 중 예물봉헌을 담당하도록 했다.

예물봉헌을 맡은 10명의 가족 대표 중에는 타이웬교구 멍수푸(孟殊福) 신부의 어머니와 니우광씽(牛廣興) 신부의 아버지도 포함됐다. 신자들도 두 어르신의 예물 봉헌은 감동 그 자체라고 입을 모았다.

이날 미사 중 난탕본당 주임신부는 “사제 가족들이 신앙의 모범이 되고, 집안의 사제뿐 아니라 다른 사제들을 위해서도 관심을 가져주길” 당부했다. 또한 모든 신자들에게 “성소를 살아가는 이들과 교회의 성소를 위해 기도해줄 것”을 부탁했다.


信德社 제공
번역 임범종 신부(대구대교구 충효본당 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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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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