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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익 신부의 한컷] 성모님의 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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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어머니이신 성모님,

올 한해는 그 어느 때보다도
평화를 위한 성모님의 전구가 절실합니다.

저희가 성모님의 달에
화해와 일치와 평화를 위한
주님의 충실한 일꾼이 되도록 이끌어 주소서.

평화의 모후님, 저희를 위하여 빌어 주소서.
평화의 모후님, 한반도의 평화를 위하여 빌어 주소서.




이동익 신부(레미지오·서울 공항동본당 주임)
가톨릭대 신학대학에 입학한 해부터 사진을 찍기 시작, 1992년 서울 주교좌명동대성당에서 사진 강좌를 담당하면서 본격적으로 작가로서의 길도 병행해왔다. 현재 서울 공항동본당 주임으로 사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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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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