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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구 설정 70주년 기념 미사를 마치며 유흥식 주교가 프란치스코 교황을 대신해 교황의 이름으로 교구 공동체에 강복을 주고 있다. |
한편, 대전교구는 20일 오전 10시 해미순교성지와 그 일대에서 ‘기억과 행함’을 주제로 2018 어린이들의 70주년 행사(교리잔치)를 연다. ‘너희는 나를 기억하여 이를 행하여라’(루카 22,19)를 주제 성구로, 교구장 유흥식 주교가 주례하는 미사로 막을 올린다. 사생대회, 교구 역사 영상 시청, 체험 활동 등이 마련된다. 어린이들에게는 워크북을 배부, 124위 복자 등 신앙 선조들의 신앙을 기억하고 나의 신앙을 되돌아보는 ‘순교자 마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글·사진=오세택 기자 sebastiano@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