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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교구 종합사제관 첫 삽, 내년 10월 완공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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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훈·최덕기 주교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5월 26일 종합사제관 기공식에서 첫 삽을 뜨고 있다.




수원교구는 5월 26일 경기 용인시 기흥구 용인향교로8(언남동)에서 종합사제관 신축 기공식을 열었다.

종합사제관은 건축면적 3182㎡, 연면적 1만 303㎡에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다. 50여 개 사제 숙소와 식당, 경당 등이 들어선다. 설계는 (주)신예건축이, 시공은 삼양건설산업(주)이 맡았으며, 내년 10월 완공 예정이다. 이날 기공식에는 교구장 이용훈 주교와 최덕기(전 교구장) 주교를 비롯한 원로사제들과 실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종합사제관이 건립되면 교구 원로사목자를 비롯한 사제들이 공동으로 사제 생활을 하게 된다.

글·사진=이정훈 기자 sjunder@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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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8-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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