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교구 사회사목국(국장 오세호 신부)은 6월 2일 춘천 퇴계성당에서 새터민들을 위한 종교문화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교구 사회사목국은 새터민들이 천주교에 대해 보다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2011년부터 행사를 마련해왔다. 이소영 기자 lsy@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