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교구 차호철 신부(요한세례자·후포본당 주임)·차광철 신부(베다·농은수련원 원장)의 모친 최선이(안나) 여사가 6월 12일 선종했다. 향년 74세. 고인의 장례미사는 14일 오전 안동교구 함창성당에서 봉헌됐다. 장지는 경북 예천군 봉안경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