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고지 20매, 9월 28일 마감
한국천주교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회장 손병선)가 ‘한국 평신도 희년’ 기념 독후감 공모전을 실시한다.
이번 공모전은 올해 한국 평신도 희년을 맞아 희년의 정신을 되새기고, 독서를 통해 평신도답게 살아가는 지혜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 도서는 「불꽃이 향기가 되어1ㆍ2」(으뜸사랑), 「사방이 온통 행복인데」(바오로딸), 「초남이 동정 부부」(가톨릭출판사), 「씨앗이 자라는 소리」(분도출판사) 등 평신도 신앙을 고취하는 내용을 담은 신앙 서적 5권이다. 청소년, 예비신자를 포함해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원고 분량은 원고지 20매 내외, A4 용지 2매 내외(글자 크기 10포인트 기준)이며, 마감은 9월 28일까지다. 접수는 전자우편(clak0723@naver.com)이나 우편 접수로 할 수 있다.
최우수상 수상자 1명에게는 상금 100만 원과 상패가, 우수상 수상자 3명에겐 상금 50만 원과 상패가 주어진다. 가작 및 입선 당선자에게도 상금 10만 원을 수여한다.
문의 : 02-777-2013, www.clak.or.kr, 한국 평협 사무국
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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