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교구는 6월 20일 교구청 지하대강당에서 해외선교사제 파견미사를 봉헌, 박영훈·박경환·임창현 신부를 해외선교사로 파견했다. 이날 미사에는 교구장 이용훈 주교를 비롯해 총대리 이성효 주교, 교구장 대리 문희종 주교, 교구 사제단과 수도자, 평신도 등 200여 명이 함께했다.
이번 파견으로 박영훈 신부는 아프리카 잠비아에서, 박경환 신부는 남아메리카 페루에서, 임창현 신부는 아프리카 남수단에서 피데이 도눔 선교사제로 활동하게 된다.
이승훈 기자 joseph@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