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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 사도의 후계자 교황과 베드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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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 사도의 후계자인 프란치스코 교황이 6월 28일 추기경 서임식을 주례하기 위해 성 베드로 대성전에 있는 성 베드로 상(像) 앞을 지나가고 있다. 교황은 이날 일본 오사카대교구장 마에다 만요 대주교와 교황청 국무장관 조반니 안젤로 베추 대주교 등 14명을 추기경으로 서임하고 “가장 고귀한 명예는 굶주리고 배척받고 고통받는 하느님 백성들 안에 계시는 그리스도에게 봉사하는 데서 나온다”고 말했다. 또 “주님의 사도들은 명예와 시기 질투, 편의와 타협을 거부해야 한다”고 여러 차례 반복해 강조했다. 이로써 전 세계 추기경은 226명으로 늘어났다. 이 가운데 교황 선출권이 있는 80세 미만 추기경은 125명이다. 【바티칸시티=C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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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8-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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