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신문이 지난해 창간 90주년을 기념해 공연했던 창작뮤지컬 ‘사도 베드로’가 시즌2로 돌아왔다. ‘사도 베드로’는 교회의 반석 베드로 사도의 일대기를 그려 많은 호응을 얻었다. 사진은 7월 1일 청주교구 보은성당에서 열린 ‘사도 베드로’ 찾아가는 공연 한 장면. 사진 박원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