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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교회의 상임위원회 회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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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교회의 상임위원회(의장 김희중 대주교)는 7월 9일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회의를 열고, 주교회의 산하 2개 위원회의 총무를 새로 임명했다.

‘성서위원회’(번역) 총무는 김건태 신부(수원교구)가 맡게 됐다. 1981년 6월 사제품을 받은 김 신부는 프랑스 파리가톨릭대에서 신학 박사 학위를 받고 수원가톨릭대 총장과 안산대리구장 등을 지냈다. 1993년부터 주교회의 성서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가정과 생명 위원회 생명운동본부’ 총무에는 이근덕 신부(수원교구)가 임명됐다. 1994년 사제로 서품된 이 신부는 중국 북경대에서 중국철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뒤 수원교구 복음화국장 등을 지냈다. 현재 교구 사목연구소 소장으로 일하고 있으며, ‘가정과 생명 위원회’ 총무도 겸하고 있다.

또한 오는 8월 17일 3년 임기가 만료되는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CCK) 관리국장 류한영 신부는 연임됐다.

아울러 내년 2월 인도 콜카타에서 열리는 제27차 세계 병자의 날 행사에 주교회의 보건 사목 담당 유수일 주교(군종교구장)가 한국교회 대표로 참석한다.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마태 10,8)를 주제로 한 제27차 세계 병자의 날은 2019년 2월 8일부터 13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우세민 기자 woosemin@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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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8-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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