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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교회의 청소년사목위원회, ‘2019 파나마 세계청년대회’ 전국 담당 사제 준비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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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교회의 청소년사목위원회(위원장 정순택 주교)는 7월 6일 오후 2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5층 대회의실에서 세계청년대회(이하 WYD) 전국 담당 사제 준비모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지난 6월 6일~10일 파나마에서 열린 2019 WYD 제2차 준비회의에서 발표된 내용과 현지 상황을 공유하고, 각 교구와 수도회의 진행 상황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WYD 본대회는 2019년 1월 22일~27일 ‘보십시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루카 1,38)를 주제로 파나마에서 열린다. 개막 미사는 2019년 1월 22일 파나마 신타 코스테라 1(Cinta Costera 1) 해안도로에서 봉헌된다. 폐막미사 장소는 미정이다.

주교회의 청소년사목위 총무 김성훈 신부(서울대교구 청소년국장)는 “빠른 시일 내에 각 교구와 수도회별 참가인원을 등록해 달라”고 요청했다.


최유주 기자 yuju@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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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8-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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