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구 중학생 27명이 자매결연을 맺은 일본 교토교구(교구장 오츠카 요시나오 주교)의 초대로 8월 4~9일 ‘2018 히로시마 평화캠프’에 참가했다.교구 청소년사목위원회 원소윤(마리아)씨 인솔로 순례에 참가한 학생들은 주교좌가와라마치성당에서 교토교구장 오츠카 요나시오 주교를 면담한 데 이어 히로시마 시내 평화대행진, 평화공원 위령비 참배, 평화를 위한 미사 참례, 평화기념 자료관 견학 등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이창준 제주지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