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가 8월 20일 서울가톨릭농아선교회(준)본당을 에파타(준)본당으로 명칭을 바꿨다. ‘에파타’는 ‘열려라’라는 뜻으로, 에파타(준)본당 이름은 마르코복음 7장 31-37절에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한 청각장애인에게 ‘에파타’라고 말씀하시며 치유한 것에서 따왔다.최용택 기자 johnchoi@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