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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해외진료봉사단, 마닐라서 3일간 의술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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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 루카진료소 해외진료봉사단원의 진료를 받기 위해 줄을 선 필리핀 현지 주민들의 모습. 전주교구 홍보국 제공



전주교구 이주사목국(국장 황규진 신부) ‘성 루카진료소 해외진료봉사단’이 8월 15~19일 필리핀 마닐라 순교복자수도회 ‘면형의 집’에서 활동을 펼쳤다.

교구를 통해 모은 후원물품과 후원금 1000만 원과 함께 필리핀을 찾은 봉사자 29명은 한인본당 신자들과 현지 봉사단체의 도움을 받아 3일 동안 진료소를 운영하며 환자 1200명을 돌봤다.

황규진 신부는 “한국어와 영어와 타갈로그어가 섞인 혼잡한 진료소에서 누구 하나 힘든 얼굴 없이 미소로 환자들을 맞이했고 그들의 손을 잡아주는 모습에서 진정한 사랑과 섬김을 보았다”며 “보잘것없는 조그만 노력이 세상에 그리스도의 향기를 피워내는 도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은재 기자 you@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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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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