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회 인권연대연구센터는 그리스도인의 눈으로 ‘난민’을 바로 보기 위한 인권연대시민학교를 개설한다.
‘세계화와 인권, 낯선 이들과 함께 살기’를 주제로 열리는 인권연대시민학교는 △난민의 인권 어떻게 볼 것인가? 가톨릭 교회의 관점과 실천(예수회 난민봉사기구 심유환 신부) △재일(在日) 디아스포라(성공회대 조경희 교수-재일조선인 3세) △인권과 세계시민(유엔난민기구 한국대표부 제인 윌리엄슨 법무관) 등 3편의 강좌로 진행된다. 9월 7일ㆍ11월 9일ㆍ12월 7일 오후 4시 서울 마포구 예수회센터에서 열린다. 참가비는 무료며 참가 신청은 https://goo.gi/frgM4S로 하면 된다. 문의 02-3276-7708, 예수회 인권연대연구센터
리길재 기자 teotokos@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