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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4·3 70주년 기념 음악회, 평화의 화음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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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종교지도자협의회가 마련한 제주 4ㆍ3 70주년 기념음악회에서 제주지역 종교 지도자들이 무대에 올라 합창하고 있다.



천주교와 불교, 원불교 등 제주지역 종교 지도자들의 모임인 ‘제주종교지도자협의회(회장 양영수 신부)’가 8월 30일 제주시 제주아트센터에서 제주 4ㆍ3 70주년 기념 음악회를 열고, 아름다운 평화의 화음을 선사했다.

‘생각과 생각을 넘어 음악으로 하나 되는 세상’을 주제로 한 음악회에서는 포레스타 앙상블이 ‘빛이 되소서’ ‘잠들지 않는 남도’를, 서귀포불교문화원 연꽃합창단이 ‘아름다운 강산’ 등을 선보였다. 천주교에서는 펠릭스합창단이 ‘구원의 희생’과 ‘저희의 기도를 들어주소서’를 불렀고, 마지막으로 종교 지도자들이 무대에 ‘빛이 되소서’를 합창하며, 제주의 평화와 행복을 기원했다.

양영수 신부는 “너와 내가 아닌 우리는 평화로운 공존의 미래를 열어나가는 제주의 미래를 여는 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상철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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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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