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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장학재단, 18명에게 3000여만 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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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지개장학재단 18년도 하반기 장학금 전달식 후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전주교구 홍보국 제공



무지개장학재단 이사장 김선태(전주교구장) 주교는 8월 25일 전주교구청에서 ‘2018년도 하반기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지체장애 학생, 장애인 부모를 둔 고등학생, 대학생 등 18명에게 장학금 3000여만 원을 전달했다.

2007년 지정환 신부가 설립한 무지개장학재단은 연 2회, 11년 동안 총 556명에게 장학금 7억 7000여만 원을 지급했다. 재단은 지정환 신부의 사재와 임실치즈농협, 지정환 임실치즈피자, 후원금 등으로 운영되고 있다.

장학금은 본인 혹은 부모가 장애를 가지고 있는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유은재 기자 you@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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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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