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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미술상 후보작, 10월까지 추천받아

주교회의 문화예술위, 2019년 2월 시상식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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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10월 31일까지 ‘제22회 가톨릭 미술상’ 후보작을 공모한다.

시상은 본상ㆍ추천작품상ㆍ특별상이다. 본상은 회화ㆍ조각ㆍ공예ㆍ디자인ㆍ건축 부문이다. 추천작품상은 본상과는 별도로 교구 가톨릭 미술가회(단체) 명의로 추천한 작품 가운데 심사하며 부문과 관계없이 시상한다. 단, 본상과 중복으로 추천할 수 없다.

출품 자격은 △깊은 신앙심을 드러내면서 예술성이 높은 작품 △정통성에 기인하면서 창작성이 뛰어난 작품 △세계적 보편성을 바탕으로 한국적 토착화 표현에 성공한 작품 △신재료와 기법의 개발로 보존성을 높이고 가톨릭 미술의 표현 영역을 넓히는 데 이바지한 작품 등이다. 시상 연도를 기준으로 5년 이내에 제작된 작품이어야 하며, 나이 제한은 없다. 가톨릭 미술상 운영위원과 역대 수상자, 교구 가톨릭 미술가회 담당 신부와 회장, 교구 건축위원회(건축부문)가 후보작을 추천할 수 있다.

시상식은 2019년 2월 18일 오후 3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열린다.

자세한 사항은 주교회의 누리집(www.cbck.or.kr) 참조. 문의 : 02-460-7627, 문화예술위

이힘 기자 lensman@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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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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