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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동사목위, 청소년 노동인권 교육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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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회(위원장 정수용 신부)는 10월 10일~11월 7일 매주 수요일 오후 7~9시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 205-3호에서 2018년 청소년 노동인권 관심자 교육과정을 진행한다.

교육은 ▲10월 10일 1강 ‘여는 마당, 신앙의 눈으로 노동 보기’(정수용 신부) ▲10월 17일 2강 ‘우리 시대 노동의 현실’(김혜진 전국불안전노동철폐연대 상임활동가) ▲10월 24일 3강 ‘노동과 건강권’(최민 직업환경 전문의) ▲10월 31일 4강 ‘청소년 노동인권 교육의 중요성’(이수정 청소년노동인권네트워크 노무사) ▲11월 7일 5강 ‘일하는 청소년이 알아야 할 노동법’(손창배 서울 노동사목위 상임위원) 순으로 진행한다. 5강 강의 뒤에는 교육 참가자들에게 수료증을 전달한다.

회비는 4만 원(교재, 간식 포함).

※문의 02-924-2721 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회


박지순 기자 beatles@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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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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