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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선교사’ 주제로 제9차 해외 선교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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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교회의 해외선교·교포사목위원회(위원장 문희종 주교)는 ‘제9차 해외 선교의 날’ 행사를 10월 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울 혜화동 가톨릭대학교 성신교정 진리관 3층에서 연다.

‘해외 선교의 날’은 가톨릭교회 해외 선교 현황을 되돌아보고, 시대가 요청하는 해외 선교의 전망을 모색하는 행사다. 한국 남자수도회·사도생활단 장상협의회와 한국 천주교 여자수도회 장상연합회가 공동 주관한다.

올해 해외 선교의 날 주제는 ‘사랑의 선교사’다. 행사는 한국 가톨릭 해외선교사 교육협의회 회장 강승원 신부(성 골롬반 외방선교회 한국지부 부지부장)의 ‘한국교회 해외 선교 현황 보고’로 시작된다.

이어 방송인 류시현(데레사)씨 사회로 선교 토크가 이어진다. 선교 토크에는 두봉 주교(전 안동교구장)를 비롯해 김낙윤 신부(한국외방선교회), 양현우 신부(의정부교구), 최우주 신부(서울대교구), 수만 수녀(성모 자헌 애덕의 도미니꼬 수도회)가 토론자로 나선다. 오후 3시에는 주교회의 해외선교·교포사목위원회 위원장 문희종 주교(수원교구 교구장 대리) 주례로 파견미사가 봉헌된다.


우세민 기자 semin@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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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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